이번주가 지나면 이제 본격적인 설 연휴에 들어섭니다. 귀성하지 않는 분, 아예 연휴 내내 국내나 해외에 장기 여행을 가지 않는 분이라도 어디 당일치기나 1박 정도로 가볍게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그런 때입니다. 최소한 설 되기 전에 목욕재계는 해야 하니 온천을 알아보는 분들이 꽤 늘어납니다. 예. 온천이야기가 빛을 발하는 그런 때가 온 것이죠. 다만 이번에는 동네 온천이 아니라 그야말로 메이저 온천으로 가봅니다. 대신 좀 거리는 있죠. 예. 오늘은 '수안보'를 가봅니다. 온천이야기 시즌 3에 가보는 수안보온천, 여기는 역사가 긴 온천답게 온천이 하나가 아니라 온천거리를 이루는 곳이죠. 크고작은 온천탕이 있는데 오늘은 이 수안보온천의 플래그쉽이라 할 수 있는 수안보상록호텔을 가봅니다. 이 온천의 옆집이자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