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주말부터 설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. 지난 포스팅에서도 적었지만 국내외 여행 가시는 분, 귀성하지 않으시는 분은 짧게나마 어디 나가보실 계획은 한 번쯤 세워보지 않으셨을까 합니다. 바로 직전 포스팅에 소개한 것 처럼 수안보같은 온천에 가서 몸을 따뜻하게(아니 불타게) 담궈보는 것도 좋죠. 그렇지 않아도 올해 1월은 최근 몇 년간 가장 추운 1월이었고, -18도 극한 혹한만 없었지 정말 내내 추웠으니 따뜻함이 그립기는 하죠. 다행히 이번 설 연휴에는 그렇게 춥지는 않을 듯 하니 짧은 여행을 계획하기에 결코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. 하지만 말입니다... 지난 주말은 정말 추웠습니다. 그 땡땡 어는 1월이 다시 돌아왔죠. 어차피 경칩 오기 전까지는 입춘이 지나도 봄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이럴 때 노숙(?)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