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천이야기인데 자동차 이야기가 오프닝부터 나옵니다. 자동차를 보면 'All New'가 있고 'The New'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게 뭔 차이인지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인데, 사실 별 뜻은 아닙니다. 신차면 All New고, 페이스리프트면 The New인 것입니다. 이렇게 삶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잡지식 하나를 던지며 온천이야기 시즌 2의 또 다른 포스팅을 시작해 봅니다. 이 블로그에서 온천이야기 시리즈는 인기 있는 포스팅이기는 하지만, 온천 자체가 여가로서는 '지는 해'라는 부분은 부인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. 특히 온천 자체가 '어르신들이나 가는 곳'이라는 이미지가 정착되어 젊은 층 유입이 적은데, 어린이들 및 그 부모들이 가는 스파 리조트는 완전히 일반 온천과 다른 별세상이 되고 ..